사랑하는 어머니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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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,147회 작성일 23-05-12 12: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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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버이날 미쳐 전하지 못한 자녀의 편지를 센터에서 대신 보내드렸습니다.

 

해마다 기력이 약해져 가는 모습을 

옆에서 계속보게 됩니다

그럴 때마다 마음이 아프고

더 잘해 드려야 하는데

늘 부족한 아들입니다

아무 걱정마시고 지금처럼 당관리 잘해주시고

약도 잘 챙겨드세요

제가 옆에서 계속 어머니의 발이 되어서 

가고 싶으신데, 보고 싶으신데  모시고 가겠습니다

그리고 평소에 제가 표현을 잘 못해서

죄송해요, 그리고 많이 사랑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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